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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3-22 22:41 조회1,400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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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은 기초단계, 정착단계, 자립단계가 있기 마련이다.
귀족호두박물관을 구상하고 설립하는데의 기초단계는 김재원의 착안 이였다면,
본 박물관을 전국화 하고 세계화 하는 정착단계는 전남도청 문동식 국장님께서
‘지역특화 박물관’ 이라는 특성을 고려한 많은 역할이 있었기에 귀족호두박물관은
자립의 길에 서 있다고 본다.
현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으로 계신다. 부이사관(3급)이다.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그분을 소개한 이유는?
최근에 본인의 슬로건을 만들어 명함 뒷면에 새겨 다니신다.


옛말에 “임자가 따로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것 같다.
정성들여 7년 키운 귀족호도나무 한 그루가 오늘 모 '대학교 박물관' 뜰에 기념식수차 떠났다.
다음에 그 곳을 가면 볼 수 있을 것이다.
대학측에서 나무값은 달라는 대로 날~ 존경 하였다.
좋은 열매가 맺혀 귀여움을 받도록 희망 하노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부부가 박물관을 목적 방문하였다.
전국 귀족호도 팬클럽 중 영남지방의 팬이 50%가 넘는다.
돈은 영남에 있는 것 같다.
소장 하기위한 귀품을 선별할 때 영남은 호남과 격이 다르게 눈 높이가 있다.
그래서 귀족호도박물관은 불경기가 없나 보다.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장흥군장애인협회 이재한 회장님 외 관계관께서
방문하였다.
이유는?
박물관에 오면 아무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서 왔다 한다.
오지 안아도 귀족호도박물관과 김관장님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고 한다.
이 말이 틀리면 이러한 글을 쓰지 못 할 것이다.
지나가다 들려서 차한잔 하고 갔다.

장흥군 인구가 4만 3천명이다.
장흥군에 현재 장애인 등록수가 4,600명이다. 10%가 넘는다.
등록되지 않는 정신적 장애자까지 포함하면 1만명은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장애자는 우리 사회의 한 축이고 우리와 똑 같다.
장애자와 비장애자 따로 없다. 우리는 하나다.
귀족호도박물관 설립과 동시 철학이 있다.
박물관 3대 VIP는?
장애인, 성직자, 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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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손향수님의 댓글
손향수 작성일
박물관에 가면 아무 이유없이 기분이 좋다 라는 말씀에 공감 합니다^^
저 또한 그러하거든요.
그리고 관장님의 말씀 듣는것도 재미있고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걸 알게되는 재미도 있습니다.
길현종님의 댓글
길현종 작성일
인간이 올바르게 성장 할려면
나 자신의 바른 마음가짐 도 중요하지만
주위분 사랑이 없으면
건강한 인간이 되기 어렵지
않겠는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