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을 목적 방문한 래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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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2-20 19:02 조회4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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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중요하다.
2000년 초 전남도립 장흥대학에서 강의를 할 때도 연구를 많이해 강단에 섰다.
주위에서 말한다~ 김재원 네 실력이면 충분히 두시간은 강의할 수 있을텐데 무슨 연구를
그렇게~ 하냐구~
아니다 - 비록 시골에 있는 전문대학이라고 할 망정 우리과에는 연세대학교를 자퇴하고
여건상 지방에서 다니는 학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초빙 교수'라 의무적으로 3과목 - 주 12시간은 강의를 해야 했었다.
귀족호도박물관도 연 3만명 가까이 관광객이 래방한다.
이중에는 길따라~이정표따라~ 오신분도 있고,
가는길에 한 번 들려보는 분 도 있으시고,
대표자가 메뉴얼을 정하여 코스별로 움직이면 호도박물관이 들어있어 오신분도 있으나 -
특별히 전남 장흥의 귀족호도박물관을 방문해 봐야지~ 하고 목적 방문자도 가끔씩은 있다.
이런분 들 때문에 잠시도 박물관을 소홀히 할 수 없는 경각심도 가지고 있다.
어쩔땐 대구에서~ 부산에서~ 창원에서~ 포항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오신다.
귀족호도는 특히 경상도 분 들이 꽤나 더 좋아 한다.
오늘은 충청북도 진천에서 젊은 커풀 연인이 목적 방문하였다.

방문한 관광객을 일일이 목적 방문이냐고 확인할 수 는 없다.
그러나 목적 방문자 께서는?
일부러 귀족호도박물관을 찾아 왔다고 말을 한다.
이런 상태는 가급적 관장인 내가 직접 가이드를 해 - 충분히 잘 오셨다는 인식을 갖도록
최선을 다한다.
모든걸 마음으로 심어준다.
아마 - 영원히 잊지 못하도록 말이다........
어떻게?
이것또한 내 마음을 열어 보여주면 되는 것이다. 간단하다.
이분들은 오늘 여수로 떠났다.

- 제3전시관 : 무늬동백 생태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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