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가자! / 114는 귀족호도의 날(11.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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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귀족호도 작성일16-07-04 21:49 조회1,362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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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꽃은 도라지와 원추리다.
지식을 습득하기 위하여 책장에 꽂아있는 '식물도감'을 꺼내 들었다.
20여년 전 구입한 '한국의 자원식물' 총 5편으로 되어있다.
이 책이 나에게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었다.

박물관 교육체험포의 도라지 꽃이다.

이곳 하우스에 도라지로 꽉~차 있었는데, 지금은 얼마 남지 않았다.
내년 봄에는 더 파종을 해야 될 것 같다.

많은 학생들이 도라지를 캐서 먹어보고, 얘기 해보고 한게 그동안 수 만주는 될 것이다.
<도라지>노래다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 심심산천에 백도라지 / 한두뿌리만 캐어도 / 대광우리에 철철 넘누나 /
(후렴)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 어여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 네가 내 간장 스리살살 다 녹인다.
도라지의 효능은?
감기, 거담, 고혈압, 골절, 기관지염 등이다. 목에 좋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원추리'다


원추리의 종류는 일반 '원추리'와 '각시 원추리'가 있다.
사진에서 보는 꽃은 '각시 원추리'다.
분포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한다. 주로 도로변이나 논둑가에 많이 있다.
다년생 초본으로 그리 귀하지는 않다. 그러나 7월 초순에 우리 곁에서 항상 함께 한다.
용도는 식용, 관상, 약용, 밀원용으로 쓰인다.
번식은 씨앗으로 파종하는 실생법과, 포 기 나눔의 분주법이 있다.
다음 사진은 억불산에서 바라본 장흥읍 전경이다(마동욱 작가 드론 촬영)
시내 건물로 진입하기전 한 가운데 '귀족호도박물관'이 자리잡고 있다.
2호 국도(4차선) 우측 한들(일명 평화들) 첫 머리 양지 바른곳에 그 위용을 함께 한다.
박물관 터는 1999년 순천대학교 풍수지리반 6개월 코스를 밟고 김재원이가 잡았다.


참새가 그냥 지날 수 없어 한마디 남긴다.
서울대학교 '황논문 교수'의 저서 『몰입』이라는 책에 이런말이 나온다.
▷워크하드(Work hard) - 열심히 일하면 남보다 두배이상 잘할 수 없지만~
▷싱크하드 (Think hard) - 열심히 생각하면 남보다 열배, 백배 더~ 잘할 수 있다.
생각하면서 일하라! 그러면 세상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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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길현종님의 댓글
길현종 작성일
순수한 한국의 꽃
아름답습니다
손향수님의 댓글
손향수 작성일관장님께서는 ThinkWork Hard 하시죠^^



